반도체 강세장의 두 기둥 — 실적과 수급, 무엇을 추적할 것인가

예측이 아니라 점검 항목이다 올해 한국 시장의 처음과 끝은 반도체였다. 이 글은 앞으로의 주가를 맞히려는 시도가 아니다. 미래 경로는 예측이 아니라 시나리오로 검토할 수 있을 뿐이며, 여기서는 실적(펀더멘털)과 수급이라는 두 기둥이 각각 어떤 조건에서 유지되고 어떤 조건에서 흔들리는지, 그 조건을 어떤 지표로 관측할 수 있는지를 정리한다. 미리 말하면 필자의 판단은 이렇다. 중기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… 더 읽기